나의 첫 PG, 아니메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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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PG를 만들어봤습니다.
예전에 두개의 PG를 방출하고..
어찌하다보니 이 녀석이 제 손으로 들어오게 되었죠.

역시 첫 PG는 퍼스트야! 라고 항상 생각했던게..
그렇게 되긴 하네요. ^^;






아니메 컬러 웨폰셋입니다.
살 생각이 있었던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손에 들어왔네요.
집에 있는 퍼스트 바주카만 도합 6개. ㄷㄷㄷ..






역시 PG는 PG. 그 존재감은.. __)b
하지만 오래된 녀석이고 1.0이라 불릴만큼 아쉬운 부분들도 좀 보이네요.
2.0으로 리뉴얼 되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MG 2.0처럼은 말구요. -_-;

컬러는 생각보다 괜찮네요.
MG 옥담보단 훨씬 낫습니다. ^^)b

자잘한 기믹들도 많고, 그 뼈대를 만들어가는 느낌은 최고네요.
역시 멋진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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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이술사 2010.02.02 16:52 address edit & del reply

    모르는 말 투성이지만
    완성된 모습은 흐뭇~하네요

    • [버섯돌이] 2010.02.02 23:07 신고 address edit & del

      ㅎㅎ.. 하는 사람에겐 쉬운 말들인데 모르는 사람에겐 생소할 따름이죠. ^^;

  2. 비케이 소울 2010.02.02 1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릴때 100원짜리 건담 조립로버터 사고 싶어 미쳤었는데 ㅠ.ㅠ

    • [버섯돌이] 2010.02.02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어릴적 일이백원 하던 로보트 많이 만들곤 했답니다.
      그게 커서도 이렇게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