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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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러 다녀왔습니다.
어제부터 날이 덥길래.. 시원하게 반팔 입고 나갔더니..
찬바람이 슝슝~ 죽을뻔 했습니다. ㅠ_ㅠ






머리를 잘랐습니다.
뭐.. 한두달에 한번씩은 꼭 자르니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왜 이넘의 머리는 이리도 빨리 자랄까요.. ㅠ_ㅠ

올 여름 매우 덥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머리라도 시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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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케이 소울 2010.05.07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도 좀 짧게 잘라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2. battler 2010.05.07 21:06 address edit & del reply

    Ya한 생각 많이해서....
    (내 장발의 원인이 그거여씸....)

  3. 패리 2010.05.18 17: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원하시겠어요 ^^
    저두 미용실과 좀 친해져야하는데 도통 귀차니즘..의 압...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