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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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게 묻는다.

'나 말이야, 너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



알 수 없는 무슨 장면인지가 머리속에서 스쳐 지나갔다.





그것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였을까?

아니, 그보단 좀 더 순수하고 어린 아이의 호기심 어린 질문이었으리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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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이공원 운영자 2010.05.28 20: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DSLR하나 갖고 싶네요




    랏지만 사진 찍는 사람 레벨이 후달려서 쥐어줘 봐야 ^-^;;;;;;;

    • [버섯돌이] 2010.05.28 21:25 신고 address edit & del

      레벨이라는게 따로 있나요.. 그냥 찍는 습관이 어느정도 배어 있을뿐..
      애정을 가지고 찍다보면 카메라 상관없이 좋은 사진은 뽑혀져 나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