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타 본 KTX 2, 그리고 코레일이 말하는 '자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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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운행되고 있는 KTX2.
아직은 운행 노선이 많지 않아 찾아보기 힘들죠.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하실때...
옆에 'ktx-산천'으로 표기되어 있는게 바로 KTX2입니다.

저는 얼마전 부산에 내려가면서 이용해 봤습니다.
부산행은 하루에 3~4번만 다니더군요. -ㅂ-

외관이 바뀌었지만, 사진으로는 알아볼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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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비 2010.06.07 01:38 address edit & del reply

    무궁화호보다도 불편한 좌석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모양입니다.
    조금 불편해도 빨리 가는 컨셉에서 진정한 고속철도의 모습으로 변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나저나 버섯돌이님 노키아 5800 사용하세요?? 위에 폰이 그거같은데ㅎㅎ 테마는 블랙 우드같고요.
    저도 노키아 사용자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 [버섯돌이] 2010.06.07 14:38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 '조금' 나아졌습니다. ^^;

      오팔이 사용하는거 맞구요. 6210 사용하시는듯 하던데요? 반갑습니다. ^^

  2. 컬러링 2010.06.07 10: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홍~ 이제 좋아 졋나요?
    한번 구경만 하고 절대 타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전 아무리 봐도 버스가 더 편해 보여요
    지하철은 답답 하단 느낌이 적은데 기차는 왜이리 답답한 느낌인지요.. ㅜ.ㅡ;

  3. gussmania 2010.06.23 00:52 address edit & del reply

    자유석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흔치 않지만
    일본의 경우 신칸센 뿐만 아니라, 특급열차 급행열차 등에는
    거의 존재합니다. 사실 홍보차원의 문제이지
    자유석 자체가 문제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선 신칸센 자유석의 경우
    500엔 정도 싸게 갈 수 있습니다 ..

    • [버섯돌이] 2010.06.23 23:55 신고 address edit & del

      일본의 자유석도 저런 방식으로 운행이 되나요?
      자유석이라는거 자체가 나쁘다기보단.. 운행 방식으로 보아 그냥 입석을 포장해놓은 것 뿐이라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들기 때문에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