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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대포는 일몰이 아니어도 한적한 느낌에 제가 원래 좋아하는 곳입니다.

부산 중심에서 멀고(버스로 대략 1시간), 근방이 공장 단지인지라 바다물이 깨끗하지 못해서
솔직히 해수욕장으로 그렇게 환영받는 곳은 아니죠.
밀물/썰물의 차가 정말 크기도 하구요. (수영하러 한~참~ 나가야해요. ㅋ)
바람부는 겨울철에 가면 미칠듯한 모래바람이 반겨주기도 하지요. ㅎㅎ



하지만 바로 옆(사진 왼쪽)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몰운대가 존재하고,
사람이 그리 많지 않고 넓기 때문에 한적한 느낌이 있어 좋아합니다.



그런 다대포가 많이 변해가고 있더군요.
넓은 부지를 공원처럼 조성해 나가고 있었고,
입구에는 대형 음악분수가 조성되어 많은 인파를 불러보으고 있는 모습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바다가에서 몰운대로 돌아 들어가는 길도 생겼더군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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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제1동 | 다대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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