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휴대용 플레이스테이션 - 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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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사실 좀 됐네요.;;) 


당연히 컬러는 화이트로!!! 


PSP 1005번 첫 예약품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저이니.. 이것도 크게 바꿀 일은 없을듯.. ^^ 








박스를 열면 비타의 모습이 살포시 보이네요. 







구성품은 정말정말! 단촐합니다. -ㅂ-; 


그래도 악세사리 비싸기로 유명한 소니 주제에.. 이번엔 충전기와 케이블 가격을 나름 합리적(?)으로 정해주었따는 것에 만족. 

AR 카드도 포함되어 있네요. 2012. 10월 생산분. 

당연하지만.. 설명서는 펼쳐보지도 않습니다. (응?) 








깔끔함을 자랑하는 화이트 컬러! 

현재 비타는 블랙을 필두로 화이트, 레드, 블루 컬러가 출시되어 있는데.. 

역시 흰색이 제일 이쁘네요. ^^ 


크기에 비해가 무게는 가볍게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나쁘지 않네요. 

하단 배젤이 좀 두껍게 디자인된건 안 반가움. 


무엇보다 PS(홈)버튼! 저거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 



그간 사용해 본 바로 가볍게 평을 해보자면.. 

하드웨어는 소니답게 완성도 최상급. 스펙도 좋습니다. 

소프트웨어는 글쎄요.. 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은.. 최적화가 좀 덜 된 느낌이 있네요. 

구동 및 사용에 큰 불편은 없지만.. 여러 앱들의 연동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게임은.. 좋아요. 

역시 게임은 버튼 눌러가며 해야 한다는걸 새삼스래 깨닫고 있습니다. 







일단 처음 구매한 소프트들. 

작년 가격인하로 인해 유저가 많이 늘어나면서 소프트 시장에 물건이 많이 없습니다. 

게임을 하고 싶어도 구하기 애매한.. 그런..? 


일단 제가 좋아하는 타이틀 두개로 시작했네요. 

지금은 페르소나4G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요.. -ㅂ-;


비타의 존재의미는 현재까진 P4G입니다. 단언해요. _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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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빈 2013.07.10 19:23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 게임은 버튼 눌러가면서 해야 제맛이지. 소울 새크리파이스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