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그냥.. 카메라를 들고.. 

덜렁덜렁.. 걷다가.. 








한줄기의 빛을 발견합니다. 


그 빛은 나를 더 안쪽으로 이끌었고.. 











그 곳에는 또 다른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 길에서 조금 더 고개를 숙였고.. 












한참을 취해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30분도 채 되지 않았을거에요. 


그 짧은 시간에 만난 행운. 





해 떨어지는 시간이 조금 빨라졌네요. 

여름은 가지 않고 아직 우리를 잡고 있지만.. 


시간을 확실히 지나가고 있나 봅니다. 



























밑에는 잡샷. 














'▣ in my life.. > ┗ 모퉁이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08월. 정선 어디즈음..  (2) 2013.08.26
송파동 어디선가..  (4) 2013.08.19
오랜만에 가본 낙산공원.  (0) 2013.08.13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976,855
Today
25
Yesterday
116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