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8월. 정선 어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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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된 사진인지라.. 

초상권 문제가 있어서 묵혀두었던.. 

주요 사진들 빼고 올려봅니다. 


어차피 인물 잘 찍지도 못하는지라. ㅋ 















정선 일대를 돌았는데.. 

솔직히 어디어디 갔는지 이젠 잘 기억나지도 않아요.. 

그리고 한달새에 세번인가를 갔던 곳이라.. 지겨운..;; 







촬영일로 갔었는데.. (제가 찍는건 아니구요) 


이때만 해도 주 장비는 오두막이었죠. 

지금은 아마 바뀌었겠죠? 
















지미짚도 처음 보고.. 

촬영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었습니다. 

단 그 장비 무게들은.. ㅎㄷㄷ.. 


렌즈는 거의 두개만 쓰시더군요. 

24-70, 70-200. 물론 비싼 녀석들. 







손각대로 찍다보니.. -ㅂ-; 












이제는 많이 회손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끼계곡.. 

물 없을때와 물 많을때의 느낌이 너무 달라요. 


물 없을때의 조용한 느낌도 꽤 좋은.. ^^ 

이때는 비온 후라 물이 넘치던..;; 











이때 느낀건... 


좋은 카메라보다 손에 익은 카메라가 더 좋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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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담 2013.08.26 11: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름이 느껴지네요 ... ^^ 잘 봤습니다

    • [버섯돌이] 2013.08.26 22:05 신고 address edit & de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지 한여름이었으니 그 기운이 조금이나마 담겼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