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2] 안드레아의 음악발표회. (Andrea's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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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실종되었던 녀석을 찾았습니다. 

밴드 구성하려고 사놓았던 기억이.. -_-a... 







박스가 처참해졌군요. 신경 안씁니다~ ㅎㅎ 







과정 따위 생략하고 뚝딱~ 


피아노랑 스탠드 마이크가 필요해서 샀었죠. 

근데 생각보다 이쁩니다. 

카세트데크(?) 마음에 드네요. ^^ 







그랜드 피아노와 비교. 


꽤나 차이나죠? 


근데 단촐한 안드레아의 피아노도 꽤 볼만합니다. 

저걸 좀 바꿔서 키보드로 만들어볼까 했는데.. 벌크가 없어서 어찌 되려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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