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26]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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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입니다. 

가끔 박스 뒤적뒤적~ 해서 봉다리 하나씩 까는 재미도 솔솔해요~ ^^ 







당연히 미피 자유의 여신상 받침용으로. ㅋ 







부품은 좀 되네요. ㅎㅎ 







받침 부분은.. 설명서가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합니다. 







여신상 몸통은 이렇게 뼈대(?)위에 조립해 주구요. 







참 특이하게 만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완성~ 참 못생겼습니다. 


자, 이제 너 나와. 주인 따로 있어. ㅋ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제 자리를 찾았습니다. 

원래 여신상 받침에 비하면 매우 소소하지만.. 

그렇게 크게 만들 자신도 없고, 놓을 곳도 없고~ ^^; 


그냥 소소하게 이 정도로 만족. 

나중에 봐서 한단 정도만 높여줘야겠어요. 

다행히 탄색 벌크는 조금 있으니까. ㅎㅎ








이제야 좀 여신상 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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