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Grand Mint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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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19 양일간 진행되었던 GMF입니다. 


저희는 둘째날 갔어요. ^^







줄서서 입장 기다리는 사이에 먹은 김밥. 

[진순자 계란말이 김밥]이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이게 체인이네요. 

거기만 있는 줄 알았드만.. ㅋ


아무튼 아주 맛있었습니다. 

같이 주는 짱아찌가 있는데..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GMF에는 1회용기 반입이 안되서 저렇게 락앤락통에 담았습니다. 







GMF 인증!!! 







올림픽 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스테이지가 총 5군데인가 있었는데.. 

보고 싶은 공연 찾아다니면서 보는거죠. ^^








저희는 피크닉존에 자리 잡았는데.. 

GMF답게 사람들이 드글드글~ 합니다. ㅎㅎ 







중간에 먹은 간식. 

오지치즈와 마약옥수수. 

저 옥수수 진짜 맛있어요! 완전 반했습니다. 뜨겁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음! 







존박이 공연하고 있네요. 


햄이와 제가 챙겨본건 옥상달빛-페퍼톤스-존박-이적 정도..? 

옥달 보고 오는 사이에 자리가 없어지는 해프닝은 있었지만요. ^^; 

(피크닉존은 자리를 오래 비우면 안됩니다. ㅜ_ㅜ) 







민트브릿지 마지막이었던 이적. 


가야할 시간이 있어서 마지막 두어곡은 못 듣고 나왔지만.. 

처음 가본 GMF는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물론 체력은 필수!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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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31 14:01 address edit & del reply

    체력 업!!! 시켜서 내년에도!! 가자고 하면 화내겠지요.....
    고마워요 후기 남겨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