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꼬막이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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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월경이 꼬막 제철이죠. ^^


꼬막을 좋아하는데, 해감하고 닦는게 조금 귀찮긴 해도 참 맛있거든요. 

햄이가 뚝딱 해줘서 또 맛있게 먹습니다. 



올해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네요.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웃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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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31 19:54 address edit & del reply

    한사람 껍데기에넣고. 다른한사람 양념 놓고 하면 많이 수월함/도와 주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