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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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먹어두라고 햄이 어머니가 해주고 가셨드랬죠. 

덕분에 한달간 밀가루, 술, 과자 등등 다 끊고 살고 있습니다. ㅜ_ㅜ 

자꾸만 입이 심심한 금단 증세가....;;; 


열심히 먹어서 이제 내일이면 끝나네요! 

이번주는 불금? (응?) 






Trackback 0 And Comment 8
  1. 2017.04.26 08:31 address edit & del reply

    난 언제 다 먹냐고 ㅠ_ㅠ 혼자 불금 보내라능!

  2. 2017.04.27 12:14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 하는데요?

  3. 2017.04.30 11:33 address edit & del reply

    드디어 가시는 군요 ㅋㅋ
    축하축하
    청첩장 보내줘

  4. 2017.05.19 08:15 address edit & del reply

    청첩장을 보내줘야 찾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