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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올라갈 시점에 전 이미 서울에 있겠지요. 

내일 결혼식장에서 신게될 구두입니다. 


오랜 연예 기간의 마침표를 찍고.. 

이 녀석을 신고 새로운 길의 시작을 걸어갑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현재의 집에 처음 왔을때처럼..

둘이 손 잡고, '잘살자~ 잘살자~'를 외쳐 봅니다. 


힘차게 걷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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