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소스 만들어먹기, 토마토&땡초 소스와 아보카도를 이용한 과카몰리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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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는 항상 치즈소스나 살사소스를 먹는 편이었는데, 

집에 치즈도 없고 살사도 없고.. 

그냥 딴걸로 만들어 봤습니다. 





먼저 토마토&땡초 소스. 







다진양파, 토마토, 청양고추를 넣고

섞어줍니다. 양념은 파마산 치즈와 레몬즙, 소금 약간. 

토마토는 물이 생기는 속은 빼고 쓰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올려먹으면!!! 

전 절대 못먹구요. 매운거 좋아하는 햄이에겐 칭찬 받았습니다. ^^










두번째는 아보카도를 이용해 봤습니다. 

나머지 재료는 똑같아요. ^^







아보카도를 으깨고 다른 재료를 섞어줍니다. 

역시 소금 약간, 레몬즙, 파마산 치즈, 후추로 간을 맞춰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소금보다 파마산 치즈로 간을 맞추는게 낫더라구요. 







왼쪽은 그렇게 만든 과카몰리 소스, 오른쪽은 땡초를 더했습니다. 









과카몰리 소스는 소금을 많이 넣으면 짜지니까 간을 보면서 만들어주세요. 

아보카도가 주 재료가 고소한 맛이 나서 먹기 좋습니다. 

빵 같은데 발라먹어도 무난한 소스. 


다음엔 샌드위치 한번 만들어 보려구요. 

스크램블 에그랑 같이 하면 딱 어울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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