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최고의 스토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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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엘 들렀습니다. 습관처럼 만화코너를 찾았죠.
이럴수가! 식객 신간이 나와있는게 아닙니까?
적자재정인 요즘이지만.. 집어들고 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식객 신간. 13, 14권입니다.
언제봐도 반가운 작품입니다. ^^

별 생각없이 자리에 누워 책장을 넘기기 시작합니다.
13권을 다 읽고.. 14권마저 읽던 도중.. 너무나 멋진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새벽에 잠 못 이루고 흥분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

 



Trackback 0 And Comment 9
  1. TokaNG 2006.07.28 04:18 address edit & del reply

    식객.. 보고싶은 작품중 하난데.. 이상하게 연이 안닿네요..ㅡ.ㅡ;;
    황미나 작가님.. 전 파라다이스로 기억하고 있지요.. 어릴때(?) 아이큐점프에 연재했던 그작품.. 한창 에스퍼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을때 그 환상을 깨줘버리는 암울한 이야기에 감동..ㅠ.ㅠ...

  2. FAZZ 2006.07.28 09:06 address edit & del reply

    이미 회사에 전권 다 있고, 저 에피소드는 파란에서 다 섭렵했지요 음훼훼훼휏

    그러나 재정적자인데 또 사다니... 조만간 돌려막기 달마 나오겠네.....

  3. 배틀러 2006.07.28 09:1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슬럼프에 빠진 작가이야기가 실은 허선생님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각색했다는
    부분이 가장 놀라웠고 새삼 부러웠달까요? 정말 저런 작가분이 되고싶다....라는 기분.
    식객은 여기저기 전파하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만, 왠지모를 부담들을 느끼시는것 같더군요.
    다른 요리나,음식만화들에 비해 조금 부담스럽게 받아 들이는듯 싶기도...

  4. juNo 2006.07.28 12:00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언젠가는 한번 꼭 보고싶은 작품 중 하나입니다 ^^
    황작가님 까메오 출현하셨군요 ^^

  5. glasmoon 2006.07.28 16:59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황작가님 나오셨군요.
    식객, 동아일보 연재 당시에 재미있게 봤었는데
    구독 중단하면서부터 못봤습니다. 으음...

  6. eijiaska 2006.07.28 19:35 address edit & del reply

    파라다이스 진짜 어렸을 때 감동이였습니다. 여자주인공이 어떻게 죽었더라..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잊지 못하는 만화는 수퍼트리오 ^^

  7. 컬러링 2006.07.29 12:33 address edit & del reply

    봐야겟다.. ㅎㅎㅎ

  8. 버섯돌이 2006.07.29 16:27 address edit & del reply

    TokaNG // 빨랑 찾아봐욧!!!! ㅡ_-+
    FAZZ // 어흑어흑.. ㅡ_ㅜ
    배틀러 // 그 스토리도 상당히.. 제가 가서 뵙고 싶었습니다! 하고 싶을만큼... ㅡ_ㅜ
    juNo // 카메오 수준을 넘으셨죠~ ㅎㅎ..
    glasmoon // 뒷부분 찾아보세요~ ^^
    eijiaska // 슈퍼트리오 원츄. __)b
    컬러링 // 보삼.

  9. 無爲徒食™ 2006.07.29 21:20 address edit & del reply

    적자재정의 연속이라 꾸욱~ 참아야합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