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 서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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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들은 보셨는지요..?


이래저래 밖에서 조금 늦게 들어와 평소 수순대로 이곳저곳을 둘러보다가...

머피님의 블로그에서 이야기 듣고.. 공지 확인하니 사실이군요..


아.. SK고 뭐고.. 싸이 싫고 말고를 떠나서..


지금이 딱 한계선!! 이라는 생각의 이글루가 SK 마음대로 주물러질것이 뻔하니..

매우 암울하군요..

뒷통수 싸~하게 한방 맞은 기분이랄까요..


아.. 정말 오랜만에 정착한 곳이었는데..


아.. 심하게 꿀꿀해집니다..





* 다음에 관련 기사도 떴군요..

뭐 결론인즉슨 역시나 돈에 의해 팔려가는 거고.. 온네트는 완전히 손을 때는 것이니..

어찌 될런지.. 불보듯 뻔하단 생각..

SK왈, 니그들 포스트 좋다. 그래서 우리가 콘텐츠로서 맘대루 써주게따.  (<-대략 요런 분위기 이빠이..)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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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無爲徒食™ 2006.03.07 22:49 address edit & del reply

    헉...평생놀이공간으로 생각하고 지독한 게으름을 이겨내고 꾸준히 업뎃하던 이글루였건만...ㅡ.ㅜ
    저 역시 이곳저곳 전전하다 결국 커스텀 홈페이쥐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하던차에 발견한 이글루였는데...
    매우 암울하군요...
    기대감은 전혀없고 우려만 되는 것은 저뿐인가요...ㅡㅡa

  2. GATO 2006.03.07 23:43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곳도 아닌 sk싸이......

    심히 뷁스럽고 두렵습니다.....

  3. juNo 2006.03.08 00:42 address edit & del reply

    안그래도 우울한 기분에 이제 들어왔건만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온통 광고에 꾸미기로 가득한 이글루를 보게 되는 건가요? ㅡㅡ;

  4. glasmoon 2006.03.08 21:14 address edit & del reply

    GATO 님 말씀대로군요. 왜 하필 다른곳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