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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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점심으로 뚝딱 만들어 먹은 밥.



참치랑 감자를 적당히 양념과 함께 볶아서.. 덮밥처럼~

고추참치를 좋아하는데.. 집에 없어서 그냥 한번 해봤어요.. ㅠ_ㅠ

머 나름 먹을만 해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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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8
  1. TokaNG 2008.02.17 22:10 address edit & del reply

    캬읏~! 버섯언냐 남푠은 밥 걱정 없겠다능~~

  2. 새물결 2008.02.17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언냐, 울 와이프 요리 솜씨 함 뵈 드려야 하는데...ㅎㅎ

  3. WIND 2008.02.17 22:44 address edit & del reply

    언냐, 울 제수씨 요리 솜씨 함 뵈 드려야 하는데...ㅎㅎ ^^;

  4. 컬러링 2008.02.18 01:18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
    이게 좋은거죠 어디든 잘 어울리는 재료에 포인트 하나 넣고 만들면 중간 이상은 가는법!!
    맛나겠당.. ㅜ.ㅡ;

  5. 에바초호기 2008.02.18 08:48 address edit & del reply

    언냐, 울 고양이 요리 솜씨 함 뵈 드려야 하는데...(응?)

  6. PERIDOT 2008.02.18 13:49 address edit & del reply

    -_-언니라는 호칭은 남자여자 안가리고 부르는 호칭이죠 옛날에..
    임꺽정보면 나와요...

  7. 므흣한김밥 2008.02.19 03:26 address edit & del reply

    언냐, 제 요리 솜씨 함 뵈드려야 하는데...(헉!)

  8. 버섯돌이 2008.02.19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TokaNG // 저런. -_-
    새물결 // 아웅~ 침 고여요.. -ㅠ-
    WIND // ㅋㅋㅋ..
    컬러링 // 머 대강 먹을만 해써.
    에바초호기 // 응? -_-?
    PERIDOT // 그렇죠? ㅠ_ㅠ
    므흣한김밥 // 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