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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lture, hobby../┗ 문화야영소

2012 - 재난영화도 SF도 아닌 어중간함

- 새로운 티켓 구매기가 생겼더군요. 편하긴 한데 뭔가 기분이 안나는 이건.. -ㅅ-



2012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난영화라는 소재를 매우 좋아하기때문에 많이 기대를 했던 편이었고..
개봉 후 수많은 평에 좀 시들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봐야겠다는 생각에 오늘 달려갔습니다.

어지간하면 그냥 봐주겠는데..
이건 뭐랄까..
너무나 티나는 설정이나 연출에 혀를 찰 수밖에 없는, 그런 영화로 제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