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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웃 블로거인 삼킨태양님 덕분에.. 미칠듯한 빵 뽐뿌에 시달리곤 합니다.

막 나온 따뜻한 식빵이나.. 보들보들 맛있는 각종 빵들이 먹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ㅠ_ㅠ

시간 맞춰 빵집 가기도 힘들고.. 날도 춥고..
느즈막히 들러보면 맛있는 빵들은 다 나가고 없고..
아.. 슬퍼요..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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