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정이 가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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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우편물.
아무리 봐도 정이 가지 않는 책자.





6월 2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날입니다.

수없는 출마자들을 확인하는 일도,
두번씩 8번이나 도장을 찍는 일도,
생각보다 한산한 투표장도..

왠지 여러모로 씁쓸한 표정을 남기는군요.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아도,
'포기'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인거 같습니다.



다들 투표하셨죠? ^^*








푸른 하늘에 우러러 부끄러움 없는 날이셨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들께 엄지 번쩍!!!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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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park박상순 2010.06.02 23: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 소중한 선택 하셨군요...
    지금 TV로 개표방송 보고 있습니다.^^

  2. 원 디 2010.06.03 20: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전화번호는 어떻게 안건지 선거유세하는 날들 내내 전화가 와서 ㄷㄷ거렸다는 후문이 ^ ^;

  3. 포비 2010.06.03 22:5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선거운동기간 내내 휴대폰 문자에 집전화에 노래틀고다니는 유세차량에 아주 정신이 없었습니다. 첫 투표인 만큼 소중한 한표를 찍었죠ㅎㅎ

    • [버섯돌이] 2010.06.04 02:38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번에 노라조가 절 짜증나게 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더랬습니다. ㅠ_ㅠ

  4. 바람처럼~ 2010.06.03 23: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무리 뽑을 사람이 없어도 저는 꼭 투표합니다 ^^

  5. 비케이 소울 2010.06.04 13: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버섯님도 밤을 거의 세셨지요?? ㅎㅎ

    • [버섯돌이] 2010.06.05 01:07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 꼴딱 밤을 새고 말았습니다. BK님이 있어 많은 힘이 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