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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life../┗ 모퉁이시선

13년만의 하늘이라던 그날. 남산골 한옥마을을 가다.

비도 오고.. 하늘은 꾸리꾸리하고..
흐리멍텅한 나날이 이어지고 난 어느 날.

오랜만에 하늘이 맑았고,
그 반가움에 길을 나섭니다.





무작정 나갔던 명동에서 바라본 남산.

그걸 계기로 남산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과일주스 하나 들고.. 남산쪽으로 터벅터벅 걷던 버섯.
'올라가긴 좀 귀찮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남산 한옥마을'의 이정표를 발견!

그래! 저거야!

.. 하며 발걸음을 돌립니다.
그렇게 버섯은 남산 한옥마을을 처음 가보게 되죠. =ㅂ=)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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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 남산골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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