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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앞에서 언제나 인간은 작아진다.





부산 이기대를 다녀왔습니다.
제주의 '올레길'같은 느낌을 주는 부산의 이기대.
이기대의 해안을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는 '둘레길'이라 불린다 하네요. ^^

이기대공원(二妓臺公園)이란 이름은,
임진왜란때 두명의 기녀가 왜장을 안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기대의 산책로에 서면.. 눈 앞에 펼쳐진 절경에 할 말을 잃게 됩니다.
정말 거대하고도 아름답죠.

이런 웅장한 자연앞에 서면.. 자연스럽게 겸허한 마음을 지니게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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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제3동 | 이기대공원 해안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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