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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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 장소가 기억에 남을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스쳐지나가던 곳마저..
작은 기억 하나하나가 아픔으로 남을때도 있습니다.






올 가을 단풍은 보지도 못했는데..
마지막 낙엽이 떨어져 나가듯..
그렇게 떠난 사람도 있습니다.



세상은.. 참 알 수 없는 거에요.

많은 일들이 휘몰하쳤던 시기였습니다.
남은 2009년은.. 좀 잔잔하게 넘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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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lyJeony 2009.11.15 23: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에게도 정말 많이 아픈 2009년 이었습니다.
    남은시간이라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버섯돌이님도..우리함께 힘내효~
    아쟈아쟈!!ㅎㅎ

  2. 바람처럼~ 2009.11.15 2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스토리 달력공모전인줄 알았습니다 ㅋ
    저도 2010년은 부디... 잘 풀리길~

  3. 컬러링 2009.11.16 06: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형님도 힘내세요..

  4. 유 레 카 2009.11.16 09: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곳이든 추억이 깃들면 의미로 다가 오지요..좋은 것이든 나쁜것이든 말이죠^^

  5. skypark박상순 2009.11.16 09: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기에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다는게 야속할때가 있더군요....
    추억속에 장소를 만나면 더 애절하구요.
    떠나는 가을과 함께 힘든일은 함께 보내시고 부디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