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하는 밴드

|
2009. 버섯이 주목한 음반들.

이런 글을 썼었더랬죠. -ㅂ-
2010년은 이 녀석으로 시작합니다. ^^






좋아서 하는 밴드의 첫번째 싱글입니다.
원래는 작년 결산에 들어가야 정상인데.. 좀 구매가 늦었네요. -ㅂ-

버스킹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니는 밴드인데..
그 노래가 정말 즐겁고 좋습니다.
밴드 이름처럼 '아.. 이 사람들 정말 좋아서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고나 할까요? ^^
특히 한편의 짧은 연극을 보는듯한 '딸꾹질'은 굉장히 독특한 맛을 주기도 하죠.

멤버 한명이 사정상 잠시 빠지고.. 새로운 멤버를 구해서 올해 두번째 음반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음반에 실리지 않고 공연에 쓰이고 있는 넘버들이 좀 더 있다는데..
두번재 음반이 기대됩니다. ^^

'▣ culture, hobby.. > ┗ 음치감상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하라면서요..  (5) 2010.03.29
좋아서 하는 밴드  (2) 2010.01.15
2009. 버섯이 주목한 음반들.  (10) 2010.01.11
윤하 3집 Part.B 외.  (2) 2009.12.15
Trackback 1 And Comment 2
  1. meru 2010.01.18 18: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래 들어보고 싶네요.
    요즘은 노래들이 너무 상업적이라 지겨운데..이런 음반들은 왠지 신선할 거 같아요.
    유투브에 가면 있을까요...?

    • [버섯돌이] 2010.01.19 00:18 신고 address edit & del

      유투브에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
      음악은 참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