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GUC33

[완성] HGUC Mk-Ⅱ Flying Armor + G-Defencer 사진 찍기도 힘들군요. 매일 밤샘이다보니.. 월요일에 완성해놓고 이제서야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ㅜ_ㅜ HGUC Gundam Mk-Ⅱ Flying Armor + G-Defencer 입니다. 컬러는 오렌지 컨셉. 사실 프라통이 생기기 이전에 창단멤버분들과 컨셉이 맞아 들어갔던 계기 중 하나가 오렌지 컬러의 막투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2차 프로젝트가 막투였지요. 저 역시 오렌지 컬러의 막투를 만들어 볼 생각이 있었던지라.. 작업을 하게 되었고, 더불어서 같은 컬러 컨셉의 플라잉아머나 지디펜서까지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두가지 사양에서는 오렌지 컬러는 포인트를 준 정도에 그쳤지만, 나름 의미있는 작업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졸면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엉망진창.. 하이라이트가 몽땅 날라.. 2007. 5. 2.
[완성] HGUC The-O 나로 하여금.. 데칼때문에 킷 뽐뿌를 받게 한 그녀석!! 디오를 결국 만들었습니다. MG화를 기다리는 녀석이기도 하고.. 아니더라도 나중에 다시 만들어볼 생각인지라.. 가조 킷을 구해서.. 약간의 먹선 추가 정도만 했습니다. 나머지는 데칼질과 마감질~ 잇힝~* 작업전.. 디자인에 반해버린 zeon님 데칼입니다. 데칼링 + 무광 마감입니다. 워낙에 잘 나온 킷인데다가.. 전 주인이 정말 깔끔하게 잘 만들어 놓으셔서.. 멋지구리 하군요. ^^ 디오의 떡대는.. 아우~ 느무 좋아요~ >_< 사도류를 가능하게 하는 숨겨진 팔~ 약간의 부분도색 추가했습니다. 워낙에 마음에 들었던지라.. 대부분 기본 데칼 작례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작은 데칼과 코션 데칼 몇종만 맘대로.. ^^ 언제봐도 듬직하고 마음에 드는 디오의.. 2006. 10. 14.
[완성] HGUC ZAKU Ⅱ 量産型 - Ver. Keroro Platoon [완성] HGUC Char's ZAKU Ⅱ - Ver. Keroro Platoon 오랜만에 또 하나 뚝딱 했습니다. 역시 케로로버젼 자쿠투. 이번에는 색상따라 케로로가 주인공입니다. (기체는 양산인데.. 쿨럭..;;) 뭐 색놀이 기체에.. 데칼놀이기 때문에.. 기로로버젼 샤아자쿠랑 특별히 다른 점은 없습니다. ^^; 데칼은 색상이 검정색으로 바뀐 것 외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 눈 모양도 있긴 하군요.. ^^;) 유일하게 다른 점이라면.. 이마에 마크가 하나 붙습니다. 케로로 별 문양이죠. ^^ 그래도 엄밀히 따지면 대장기인데.. 뿔이 없는게 안습.. ㅡ_ㅜ 눈 모양은 역시 케로로. (라기보단... 쿠루루와 기로로를 빼면 기본은 솔직히 똑같죠..;;;) 지난번 설렁 사포질에 의한 충격으로 사포질에 .. 2006. 8. 3.
[완성] MS-09 Triple DOM ~JET STREAM ATTACK~ 오늘도 역시~!!! 4시 축구를 기다리며 포스팅입니다~!! ^^; 드디어!!! 마감재를 뿌렸습니다.. ^^;)v 완전소중 완전사랑 돔! HGUC 돔 세마뤼. 제트스트림 어택입니다. ^^ 잇힝~♡ 빙글빙글~ 임과 동시에.. 가이아, 오르테가, 메쉬. 우리는 삼총사! (아.. 늠름하여라.. +_+) 기본자세죠. 1열 45도 각도....;; 돔의 매력중 하나는 수많은 버니어!! 비록 빛나진 않지만.. 마커질 좀 해줬습니다. ^^ 데칼은 지온님의 트리플돔 전용데칼. 위치는 적당히 멋대로 붙였습니다. ^^; 지온님 습식데칼은 품질 최고.. __)b 검은 삼연성! 출동~!!! 스탠드 액숀~ (날파리 삼총사는 다시 추방...........;;;) 제트스트림 어택이라면 빠질 수 없는! 건담과의 전투신 완벽 재현!!!!.. 2006. 6. 24.
[완성] HGUC Char's ZAKU Ⅱ - Ver. Keroro Platoon 데칼놀이의 결정판. 케로로 플레툰 버젼 샤아 자쿠2 를 완성했습니다. ^^ 예전에 모잡지에선가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브레이커님이 몇달전에 완성해서 내 놓으시고.. 그때부터 벼르던 작업을 드디어 한거죠. 총 작업해서 대략 2주정도.. 걸린듯 합니다. ^^; 주 목적이 데칼이므로, 무기는 전부 패스했습니다. (아, 히트호크만 살렸군요.. 옆구리에 장착.) 가슴부위의 밤색 계열은 뷁스러워서.. 스프레이로 도색해주었습니다. 그냥 볼 만 하군요. ;;; 마감재 도포후 모노아이 달아주고 끝냈습니다. 귀찮아서 설렁설렁 사포질한 흔적이 보이는군요.. 사실 마감재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데.. 이 역시 귀찮아서 대강 뿌렸습니다.. 주목적은 어디까지나 데칼이므로.. 대강 넘어가렵니다. ^^; 이 데칼의 핵심은 바로 어깨.. 2006. 6. 14.
[완성] HGUC Gouf - Extra Finish Color 앗가이와 메타스의 연달은 작업으로 살짜쿵 지쳐있던 터.. 무언가 신경 안쓰고 뚝딱~ 만들고 끝날 녀석이 없나.. 보다가.. 딱!!! 걸린 녀석이 바로 익피 구프였습니다. 제가 가진 한정판 중에선 처음으로 조립을 해보는군요. 마침 얼마전에 싸게 나온 물건을 하나 더 질러놓은지라.. 맘편히 니퍼 하나 딱 들고 뚝딱~ 했습니다. ^^; 먹선도 데칼도~ 암것두 않하구 스트레이트로 조립만 한 겁뉘답. 그런데 넘 멋져버리는거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발군의 프로포션!!!!! (잘 빠져꾸나~아~~ ^0^) 그래서~ 눈알만 하나 낑겨주고 끝. __)/ 아우~ 와방 맘에 듭니다아~~~ 모샵에 아직 팔던데... 몇개 더 질러주까........... __)a.. 간만에 조립만으로 끝나니 느무 즐겁군요~ 역쉬 난 조립파.... 2006.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