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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145

역시 스테이크는 안심이죠! 오랜만에 고기고기를 구워봤습니다. 단골 정육점이 문을 닫아 한동안 못 샀었는데.. 얼마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큼지막한 녀석이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 미니양배추, 양파, 버섯도 곁들이고~ 고기고기~ 하앍하앍~ 날이 추운데 고기가 두꺼우니 해동이 잘 안되더라구요. 두꺼워서 굽기 어렵긴 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b 역시 스테이크는 안심이죠. ㅎㅎ 다음엔 채끝등심에 도전해볼까해요. 2017. 2. 14.
일반감자로 알감자처럼~ 감자구이 집에 감자가 남길래.. 처리 겸 오랜만에 휴게소 감자구이처럼 만들어 봤습니다. 알감자는 아니지만 적당히 썰어주고,살짝 익힌 후에 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중간에 소금이랑 버터도 살짝 넣어주구요.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 역시 맛있어요. ^^ 2017. 1. 19.
오븐 없이 만드는 콘치즈 집에 오븐도 전자렌지도 없는지라.. 가스레인지 위에서 그냥 한 콘치즈입니다. 위에 치즈를 살짝 토치로 태우면 더 좋겠지만.. 안 그래도 충분히 맛있더라구요. ^^ 딱 맥주 안주!!! 2017. 1. 12.
꼬막 비빔밥 집에서 꼬막 비빔밥을 한번 해 먹었어요. 밥 위에 야채와 꼬막을 올리고.. 양념장에 비비면 끝~ 양념은 꼬막에 어울리는 간장양념이나, 혹은 간단한 초장으로 해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간장 양념에 한표. ^^ 겨울철에는 꼬막이 참 좋아요. ^^ 2017. 1. 11.
토마토 파스타 지난 크리스마스 때 해먹은 파스타입니다. 전엔 많이 먹었는데.. 요새는 도통 시간이 안나서 잘 안하게 되네요. 집에 남은 방울토마토와 기타 재료들을 이용해서 별 다른건 없지만.. 맛 있었어요. ^^ 2017. 1. 9.
밀푀유나베에 도전! 어렵지 않아요~ 지난 연말에 도전했던 밀푀유나베입니다.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삼시세끼에 등장하면서 또 다니 인기몰이 중이죠? 만들다 보면 참 예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배추, 깻잎, 고기를 차곡차곡 쌓아서 썰어주면 끝인 녀석이죠. 난이도에 비해 참 예뻐보인달까요? ㅎㅎ 청경채나 다른 야채를 곁들이셔도 무방합니다. 준비가 다 됬으면 끓여줘야죠. 그 전에 소스를 먼저 준비합니다. 유자폰즈소스를 한번 해봤구요. 아래쪽은 달걀 노른자, 스위트 칠리소스입니다. 유자폰즈소스는 유자청+식초+간장+마늘 정도 섞어주시면 되요. 간단하지만 맛있음!!! 미리 준비한 육수를 쏴~악~ 멸치와 다시마로 냈습니다. 이제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면 오케이! 얇은 소고기라 금방 익어요. 배추, 깻잎과 함께 싸서 소스 찍어 먹으면 금상첨화!.. 2017. 1. 6.